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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기

[국내여행] 마무리 하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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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부터 시작해서 떠나는 '제주도' 여행 일기

 

12.25

제주도 여행의 시작이다 1일차, 어색하다 제주도 너어~ 💗

 

 
 

처음 도착한 곳은 미술관을 좋아기 때문에 들려주는 곳인

아르떼뮤지엄 제주!를 들렸다.

 

매일 운영을 하고

10-20시까지 운영을 한다(입장마감 19시)

성인은 만 7천원이지만, 네이버 예약으로 할인 받고 입장을 했다.

 

 
 
 
이쁜 사진을 많이 건져서
너무 많이 올리기 그래서 나를 표현할 만한 사진만
올리기로 했다. 😆
 
저녁에는 게하 파티를 즐겨서
사진이 없다...
 
 
 
 

12.26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해장 때려버리고

 주차장이 없어서 근처 길가에 주차를 하고 맛있게

먹었죠, 대신 왁! 너무 맛있다 보다는 어제 술마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면 일단 가보셔요

 

 

 

산책을 주구장창 데이
제주도에 왔으면 동백꽃을 봐야 하잖아요?
 
그래서 온 곳은 카멜리아힐!
 
 
 
 
 
 
열심히 산책을 하고
네이버 예약을 하면 카멜리아힐과 같이 주는 낙타 타는 이벤트도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주도 핫플 카페인

제주송당파크 R점 스타벅스를 방문했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해서 한정 메뉴는 못먹었고요

커피를 마셨어요.

 
 
 

 

12.27

풍자가 간 또간집 가서 또 해장 여기 잘하더라

 

제주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신해바리기 분식'에서

순두부찌개와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반찬이 너무 맛있어서 두공이 뚝딱 해버렸다.

 

 

 

 

 

그리고 제주에디션느낌의 

'아쿠아아플라넷 제주' 아쿠아리움을 방문을 했습니다.

 

늘 보던 아쿠아리움이지만, 제주도의 아쿠아리움은 더 큰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이벤트도 많이 있어서! 예약을 잘해서 많은 걸 보고 왔죠.

 
 
 
 그리고, 성산일출봉 가서

이쁘게 사진을 찍고 주변 시장에서

먹을 음식 사서 숙소로!

 
 

처음으로 먹어보는 생새우!

헐 왜 이제야 왔니!!!

 
 

 

12.28

마지막 제주의 날✨

오늘은 편하게 보내기로 해서

맛집을 찾아보지 않고 둘러 보다가

음식점을 들어갔다.

 
 
 우리가 잘 빌려서 사용한
 
랜터카는 오픈형이여서 항상 시원한 바람을 느끼게 해주었지만,
사실 너무 추웠어요
 

12.29

제주 마무리

아침 비행기여서 새벽에 일어나서

공항에 도착해서 집으로 왔어요.

 
 
 

다음 비행 때는 꼭... 오후 비행기를 타려고요.

다짐 또 다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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